[특징주] 신규 원전 건설 기대감에 보성파워텍 10%대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1.21 09:23
보성파워텍 CI

▲보성파워텍 CI

코스닥 상장사 보성파워텍 주가가 21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0분 기준 보성파워텍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12%(1180원) 오른 8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신규 원전 건설 기대감이 커지면서 전력 설비 기업인 보성파워텍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6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AI와 반도체 생산에 전력이 필요하다"며 “국내 신규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데 이어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전이 필요하다"는 국민 여론을 언급했다.


보성파워텍은 송배전 자재, 전력 기자재 개발·제작·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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