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 CI
HD현대일렉트릭 주가가 9일 장 초반 강세다. 분기 최고 실적을 갈아치우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0분 기준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28%(7만8000원) 오른 9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정규장 마감 이후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매출 4조795억원, 영업이익 99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2.8%, 48.8% 증가했다. 2021년 이후 5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오름세다.
증권가에서도 일제히 HD현대일렉트릭 목표 주가를 높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105만원으로 87.5% 상향 조정했다.
하나증권도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빅테크향 배전 제품 공급이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0만원에서 10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북미 납품 증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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