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2일 장초반 사상 처음을 17만원선을 돌파하며 '17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64% 뛴 17만390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정규장에서 17만원을 넘긴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반도체 업종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으나,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2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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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2일 장초반 사상 처음을 17만원선을 돌파하며 '17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64% 뛴 17만390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정규장에서 17만원을 넘긴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반도체 업종 모멘텀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으나,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2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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