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사진=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후에도 지배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13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차등의결권 구조로 IPO에 나서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등의결권 제도는 특정 주식에 추가 의결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창업주 또는 초기 투자자들에게 다른 일반주주에 비해 주식 수 대비 더 많은 의결권을 준다. 이 경우 머스크가 소수 지분만 손에 쥐고도 스페이스X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IPO 후 지분을 확보하더라도 이에 맞서기 쉬워진다.
스페이스X는 올해 하반기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기업가치는 약 1조5000억달러로 평가된다. 상장을 통해 화성 개발 계획에 최대 500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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