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제주항공은 오는 4월부터 인천~이창 노선과 대구~구이린 노선을 주 2회 일정으로 각각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인천~이창 노선을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주 2회(화∙토요일) 일정으로, 대구~구이린 노선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2회(목∙일요일) 일정으로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삼국지 배경 도시인 이창은 유명 사찰과 수력발전소 싼샤댐 등이 있고, 양쯔강(장강) 삼협 크루즈 여행지로 인기가 높다.
중국 남부에 위치한 대표 관광지인 구이린은 계림산수, 리강 등 유수한 자연경관은 물론 모노레일을 타고 동굴을 탐험하는 관옌과 롱지 다랑논 등이 유명하다.
제주항공은 또 3월 29일부터 시작되는 하계스케줄 기간에 인천~스자좡(주 2회, 월∙금요일), 부산~스자좡(주 2회, 화∙토요일), 제주~베이징 서우두(주 3회, 월∙수∙금요일)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웨이하이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증편 운항한다. 이에 앞서 오는 3월 3일부터 부산~장자제 노선을 주 2회(화∙토요일) 일정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는 인천~구이린 노선을 주 4회(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재운항할 예정이다.
인천~옌지 노선은 지난해 12월부터 주 3회(수∙금∙토요일) 일정으로 재운항한 뒤 지난 1월부터 주 6회(월∙수∙목∙금∙토∙일요일)로 증편 운항하는 등 꾸준히 중국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제주항공의 중국노선 탑승객도 2023년 30만5000여 명에서 2024년 49만3000여 명, 지난해 57만3000여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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