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로고.
5조원대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소식에 SK 주가가 11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현재 SK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98%(1만7500원) 오른 3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사주 약 1789만주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1469만주를 모두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사회 전날 종가 기준으로 4조8343억원이며 시가총액의 약 20%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행 이후 기보유 자사주는 소각까지 1년 6개월 유예기간이 있었지만 선제적으로 소각 발표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SK 등 주요 대기업의 자사주 소각 발표를 계기로 전반적인 기업의 자사주 소각 발표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람-AI 초연결’ 유·무인 무기체계, 미래전장 지배한다 [창간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db8b956f548f4c1197780066c7d0fa10_T1.png)



![“반도체만 먹는 줄 알았더니”…AI가 삼키는 리튬·구리 전쟁 [창간기획]](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7.PRU20260507097501009_T1.jpg)
![[EE칼럼] 수소연료전지의 다재성(versatility)을 활용하는 것이 믹스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8.c96a2b6b1f32474d92ad3822e44e8185_T1.jpg)
![[EE칼럼] 워런 버핏과 영월 텅스텐광산](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저신용자가 더 낮은 금리? 금리 역전이 던진 질문](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5/40_news-p.v1_.20260416_.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p3_.png)
![[이슈&인사이트] 작은 지진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선거’에서 이기는 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6.811a6654bb01435188f37b6d304b8364_T1.png)
![[기자의 눈] 포모가 만든 빛나는 강세장, 그늘에 숨은 ‘빚’](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1.26ea17af340d454a9a8588e5ee13d29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