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롯데리아 불갈비버거를 다시 출시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에서 지난 2016년 판매를 종료한 샌드형 버거 불갈비 버거를 특화 메뉴로 재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출시는 안산, 인천연희, 오산세교, 영남대 등 드라이브스루(D/T) 점포 4곳과 서울역사 내 매장을 포함한 총 5개 지점에서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이는 일괄적인 메뉴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매장 입지와 상권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여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포석이다.
롯데리아는 지난 2021년부터 홍대점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홍대 치'S버거'와 잠실롯데월드타워점의 '월드타워 새우' 등 입지별 특화 메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실제 도입 후 3개월간 홍대 치'S버거가 약 5%, 월드타워 새우가 약 13%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공항 입점 매장들의 '자이언트 새우' 역시 약 7%의 판매 점유율을 나타내며 양호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다시 선보이는 '불갈비 버거'는 드라이브스루와 역사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전용 카톤 포장재를 적용했다. 기차와 자동차 모양으로 제작된 특수 패키지를 통해 주문 고객들이 차 안이나 기차 내에서도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시가지, 쇼핑몰, 공항 상권에서의 특화 메뉴 운영이 매출 및 객수 확대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특화 메뉴 운영 역시 매장 효율성 확대를 통한 수익성 매장 육성을 위한 브랜드 경영의 연속적인 부분으로 상권별 매장 각각의 특색에 맞춘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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