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사진=GS
GS글로벌은 김성원 GS글로벌 사장이 지난달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4만 주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 대표는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상공자원부와 산업자원부를 거쳐 포스코·두산중공업에서 발전사업을 수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2021년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지난해 GS이앤알(E&R)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GS글로벌은 이날 김재성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신창동 사외이사를 각각 신규 선임했고, 김석환 기타비상무이사와 위성호 사외이사는 재선임했다.
GS글로벌은 올해 매출 목표를 약 4조6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주주환원 정책으로 오는 3일 주당 25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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