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유튜버학과 박성배 교수가 경기도 광주시에 자리한 오포고등학교(교장 정성운)의 교가를 작곡하며 신설 학교의 출발에 의미를 더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2026년 개교한 오포고등학교는 '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 방향으로 설정한 신설 고교다. 이번 교가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반영해 밝고 현대적인 선율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박 교수는 학교가 지향하는 인재상을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데 주력했으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익히고 부를 수 있도록 친숙한 멜로디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곡 전반에는 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성장 의지를 담아내며 학교 정체성을 강조했다.
작곡에 참여한 박성배 교수는 “새로운 학교의 시작을 음악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교가를 통해 자부심을 느끼고, 각자의 가능성을 펼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사 작업에는 정성운 오포고 교장이 직접 참여해 학교의 비전과 메시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박 교수는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 학과장으로서 1인 미디어 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고 음악 제작과 방송 음악 편곡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숏폼 콘텐츠 영역에서도 성과를 내며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유튜버학과는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채널 운영 전략까지 아우르는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전문 교수진을 기반으로 차세대 미디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해당 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AI 기반 교육과 다양한 장학 지원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분석] 텃밭 호남·40대서 드러난 ‘李·민주’ 디커플링 왜?](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6.4b1775561b9b4998b9c95e768607b06d_T1.png)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37.9%, 2주 연속 반등… 민주 38.7% 국힘 39.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6.48b9fc0e9ee744a3a26b2b8f988e5575_T1.png)





![[미리보는 국감 2026] 국방위, 사관학교 통합·모병제·북러동맹·지뢰사고 ‘정조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412dce76f351431c8a684d7bd9441da7_T1.jpg)
![[미리보는 국감 2026] 농지 136만㏊ 전수조사…‘투기 단속’ 넘어 관행적 위반 양성화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b43e844480c94999bc65352cb149305a_T1.jpg)
![[차 어때] ‘기본기 맛집’ 폭스바겐의 묵직한 한 방…든든한 전기 SUV의 정답, ‘ID.4’](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7.0e63626d69414a5983407db3e2eb8e91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