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의 하이퐁 공장 전경. 사진=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가 400킬로볼트(㎸)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과 송전망 장기 운전 신뢰성 평가(PQ)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LS-비나는 약 1년간 인증과 평가를 거쳐 400㎸ 케이블을 내년 하반기 양산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LS-비나는 400㎸급 케이블을 생산하는 LS전선 본사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LS-비나는 현재 230㎸급까지 생산 중이다.
400㎸급 케이블은 장거리 대용량 송전이 필요한 국가 기간 송전망과 대규모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해상풍력·태양광 연계망 등에 적용된다.
LS에코에너지 관계자는 “400㎸급 진입은 선진 시장 확대와 함께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 한국으로 몰리는 빅테크 투자…SKT “지금 놓치면 다른 아시아로 간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9c2c0538bc71481ba5afee89e7a5eb0c_T1.jpg)
![[금융 풍향계] “내 돈 찾을 날 직접 정한다”…토스뱅크, 최고 연 3.8% 예금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3b6c12fc1280459b9dc2c24353f09a8b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정유산업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국가기간산업](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특별기고] 지역별 전기요금제, 구조적 결함부터 바로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1.0b994c28f5de4a4386a8abc7fa573239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모순에 갇힌 온누리상품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49e521a139374d0fba733b1f18649b2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