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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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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연휴 야외활동 무난…월요일엔 다시 30도 더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5.21 13:57

26일 전국 강한 비와 호우 가능성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직장인들이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직장인들이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에는 대체로 맑고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다시 초여름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 예보브리핑에 따르면 토요일인 2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서울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비교적 선선하겠다.




2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상된다. 24일은 아침 최저기온 12~16도, 낮 최고기온 21~29도로 기온이 다시 오르겠다.


24~25일에는 우리나라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월요일인 25일에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다.


다만 연휴 이후인 화요일 26일에는 전국에 강한 비와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다시 내려가 27일부터는 낮 기온 25도, 아침 기온 15도 안팎으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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