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톱 모델 켄달 제너 화보 이미지.사진=아누아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가 세계 최대 뷰티 시장 미국에서 가파른 성장세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초기 온라인에서 시작된 인기를 점차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현지인들의 일상에 밀접하게 다가가고 있다.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아누아는 2019년 국내 론칭 이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2025년 2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Top Brand)'에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미국 내 2만개 이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있다.
아누아는 올해 북미 시장 공략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자 '글로벌 셀러브리티 마케팅' 전략을 활용해 톱 모델 켄달 제너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켄달 제너는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다.
특히 켄달 제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아누아의 대표 제품인 '어성초 더블 클렌징 듀오'를 직접 소개한 바 있는 실사용자라는 점에서 신뢰도를 높인다.
이번에는 인플루언서의 역할을 넘어 '공식 앰배서더'로서 켄달 제너가 직접 나서 또 다른 베스트셀러인 'PDRN 캡슐 미스트'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한다.
아누아는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미국 뉴욕 소호에서 팝업스토어 '듀 온 더 고'(Dew On The Go)를 운영한다. 내부는 유럽의 여름 휴양지 분위기로 미스트 체험 공간과 카페 등을 마련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충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켄달 제너는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실제 소비자로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IBK기업은행과 7500억원 규모 우대 보증 공급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4.4350d871e7664c10ae626924c57bdd92_T1.png)
![“더는 못 버틴다”…장기투자자 ‘매도 폭탄’에 비트코인 무너질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415.PEP20260415213901009_T1.jpg)



![코스피, 하락 전환 ‘숨 고르기’…반도체·자동차 줄 하락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4.d6ee7b5996844655a81e4d34913a71a2_T1.png)
![[EE칼럼] 이란 전쟁과 에너지 실용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국제원유가격의 하락과 국내 석유제품가격의 비대칭성](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투표용지가 모자란 민주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미국-이란 종전 협상 전망과 국제질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삼전닉스를 쥔 ‘환상 속의 그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전기차 세상’ 중국의 압도적 존재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2.3bbb3c8590754ed3b5c1be164de9cae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