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주배관과 공급관리소를 추가로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달 1일 기준 전국 가스 공급용 주배관 5346㎞, 공급관리소 445개소를 운영중이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해 주배관 길이는 140㎞, 공급관리소는 12개소가 증가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경북 구미 복합발전소 공급을 위한 배관을 건설한 것을 비롯해 전남 보성군 권역(장흥∼보성) 가스 공급용 주배관 건설, 충청권(청주∼사리) 배관망 연장 등으로 인프라를 확충했다.
이에 따라 현재 34개 도시가스 업체를 통해 전국 216개 지자체, 2039만9000세대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보급률은 83.5%에 달한다.
가스공사는 올해 충남 당진·서산 2개 시군의 4천100가구와 4개 산업단지에도 추가로 천연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2026 고효율친환경건축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 GS건설 “친환경 모듈러 교량 활성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39127a6a0cb84435874d4a0e4dd12c9b_T1.png)

![[2026 고효율친환경건축대상] 국토부 장관상 - LX하우시스 “냉·난방비 걱정 없는 뷰프레임 창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f9518bd8df35466aba23d840d590dcec_T1.png)

![[2026 고효율친환경건축대상 심사평] “탄소 저감 앞장서는 건설사 친환경 행보 주목”](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4dfae3357feb427f9a422197f7c7ff98_T1.jpg)
![[내일날씨] 전국 맑음 속 최저기온 11℃…제주 산지 낮 한때 비](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4.PYH2026091408250005600_T1.jpg)
![[특징주] YTN, 지분 전량 매각 ‘부당 개입’ 확인…상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0d88dce3dafa4bb8a07289cdc91c08fb_T1.png)

![[EE칼럼] 부족한 것은 kW가 아니라 km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공공기관 통폐합...산업 전략 기회로 삼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성장으로 빚을 갚는다는 약속, 그 청구서는 누가 받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지지율에 흔들려선 안 될 에너지·환경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4.5bc7b962302b451988bd5410d7d7a74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