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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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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쿠키에 담은 응원…NH농협금융, 농촌 어린이·장애인에 손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7.21 16:39
농협금융.

▲지난 20일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수제쿠키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가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농협금융은 지난 20일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협의 핵심 실천 운동의 일환이다.


농협금융은 저출산과 지방소멸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찬 방학을 보내고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한 수제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발달장애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물품을 활용했다. 장애 근로자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와 농촌 복지 향상이라는 농협의 사회공헌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임도곤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장 부사장,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영천시지부장, 영천시교육지원청과 영천 YMC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도곤 부사장은 “어린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협금융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또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심천심 캠페인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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