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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출간]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外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8.01 10:00

아이스크림에듀 “교보문고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에 아이스크림북스 도서 선정”
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31편 옮긴 양윤옥 번역가 추도문 공개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신간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를 출간했다. 개인이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하기 위한 투자 원칙과 실천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핵심 전략을 세 가지로 요약해 제시한다. 첫째는 한강변 아파트 청약이다. 서울의 우수 입지 아파트는 장기적으로 높은 자산가치를 유지해 왔다며, 청약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둘째는 시가총액 1위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다. 글로벌 시가총액에서 미국 시장이 약 60%, 한국 시장이 약 2%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미국과 한국의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구독경제 기반의 신사업 창업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판매보다 매월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독경제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온라인 쇼핑 확대와 정부조달시장 활용 등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제목 : 김대종 2027 머니트렌드


저자 : 김대종


발행처 : 리치노믹스


팔로우 오키나와 2027

▲팔로우 오키나와 2027

◇ 팔로우 오키나와 2027


트래블라이크가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단 한 권에 압축한 '팔로우 오키나와'를 선보였다.




책은 활기찬 나하 중심가와 본섬 구석구석을 살피는 한편 직항편으로 가까워진 미야코와 야에야마제도의 이동 팁까지 전해준다.


일본 음식 전문가가 먹어보고 엄선한 120여곳의 '내돈내산' 맛집 정보와 예산별 최적의 숙소 리스트도 담겼다.


아이스크림에듀 “교보문고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에 아이스크림북스 도서 선정

▲아이스크림에듀 “교보문고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에 아이스크림북스 도서 선정"

◇ 아이스크림에듀 “교보문고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에 아이스크림북스 도서 선정"


아이스크림에듀는 교보문고 '어린이 책 Dream 프로젝트'에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 도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책 Dream 프로젝트'는 교보문고가 세이브더칠드런,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캠페인이다.


여기에는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추천도서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 전권이 포함됐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는 초등학생이 가질 수 있는 기발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과학으로 해결해 주는 책이다. 물리부터 화학, 생물, 지구, 수학, 발명까지 총 6권 구성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정재승 교수의 추천도서로써 함께 참여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우고,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31편 옮긴 양윤옥 번역가 추도문 공개

▲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31편 옮긴 양윤옥 번역가 추도문 공개

◇ 현대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31편 옮긴 양윤옥 번역가 추도문 공개


현대문학이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별세를 애도하며 그의 작품 31편을 우리말로 옮긴 양윤옥 번역가의 추도문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를 공개했다.


양 번역가는 “그가 남긴 작품 중 31편을 우리말로 옮기며 거장의 고뇌와 기쁨, 때로는 그 호쾌한 장난기의 숨결까지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뜻밖의 부고에 애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를 사랑한 독자들의 밀려드는 애도의 마음이 어쩌면, 분명, 어딘가에 가닿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그는 추도문에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등 양 번역가가 편집부와 함께 수많은 작품을 마주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되짚었다.


양 번역가는 “그의 추리는 참혹한 악을 묘사하기보다 우리 주변 평범한 인물들의 선의가 어떻게 악을 해명해 나가는지에 집중했다"며 “책을 가까이하지 않던 독자들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세계로 이끌고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작품을 남긴 작가"라고 했다.


양 번역가는 “한평생 독자를 위해 복무해 온 그의 책들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속 빨간 우체통처럼 오래도록 독자들의 곁에 남아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고인을 기렸다.


현대문학은 2006년부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해 '가가 형사', '매스커레이드', '라플라스 시리즈' 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주요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며 약 20년간 작가와 한국 독자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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