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따른 롯데카드 제재 수위가 확정됐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열고 1.5개월 영업정지와 과징금 50억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롯데카드의 노력 등을 들어 당초 보다 3분의 1 가량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고, 금융당국도 '정상참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국방 R&D 시연회서 드론 추락…‘실패’인가 ‘혁신 과정’인가
“그린란드 영원히 통제한다”…트럼프, 오랜 숙원 현실로
이소영 청문회가 던진 질문…환경단체 ‘해외재단 후원’ 논란 [기후에너지환경 단상]
李대통령 때리며 체급 키우는 ‘마이웨이’ 추미애
[단독] 밤엔 이재용, 새벽엔 홍라희 자택 앞…삼성 DX 노조 ‘1인 시위’
[청년공감] “과제는 챗GPT로 하지만…” 20대의 ‘디지털 이중생활’
이재용 자택 3m 앞서 터진 외침…“이건희의 약속 어디 갔나”
8년 채운 뉴스테이, 분양전환 길 열리나…위례 선례 확산 주목
국제유가 치솟는데 ‘또 동결’…“최고가격제 ‘정치논리’ 변질”
‘2029년 1차 팹 완공’ 삼성·SK 호남 반도체, 공정률 0%·남은 시간은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