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
◇ 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다양한 혜택을 담은 'EASY 페스타'(이지 페스타)를 다음달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EASY 페스타는 '가을의 설렘부터 겨울의 낭만까지'를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더해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페스타는 △특가 릴레이 △여행이지 포인트 이벤트 △'이지타임딜'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 △시크릿 포인트 이벤트 △'이지멤버스' 추천인 이벤트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페스타 기간 매주 특가 릴레이를 통해 가을과 겨울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1주차에는 푸꾸옥·캐나다·서유럽·아이슬란드 패키지를 최대 25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해외 패키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 방송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예약 인증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방송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1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EASY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OL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굿즈 8종 추가 출시
◇ NOL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굿즈 8종 추가 출시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충청U대회) 개최를 1년여 앞두고 대회의 대중적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 신규 공식 굿즈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충청U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단이 참가하는 종합 스포츠 축제다. 내년 8월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충청권 4개 시·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놀유니버스는 대회 공식 상품화권자로서 라이선스 상품 개발 및 유통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규 굿즈는 대회의 공식 마스코트인 '흥이'와 '나유'를 활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실생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출시 상품은 총 8종이다. △엠블럼 반팔티셔츠 2종(네이비·화이트) △수건세트 △흥이 스트링파우치 △엠블럼 마그넷 △액막이 마그넷 2종 △호작도 마그넷 등 의류, 잡화, 인테리어 소품을 아우른다.
신규 상품은 놀유니버스의 공식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NOL MD 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하반기 신규 상품 출시에 이어 내년에는 '충청U대회 굿즈 공모전' 우승작을 상품화한 라인업과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굿즈를 추가로 선보이며 대회 붐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NOL 관계자는 “대회가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만큼, 마스코트 흥이와 나유를 활용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하반기 신규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스포츠 팬과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하이엔드 브랜드 '에이피 뷰티'와 맞손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하이엔드 브랜드 '에이피 뷰티'와 맞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K-뷰티 열풍에 발맞춰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와 함께 특별한 '뷰티 호캉스'를 선보인다.
최근 K-뷰티는 K-팝, K-푸드 등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을 이끄는 핵심 콘텐츠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국내 대표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와 협업, K-뷰티를 호텔에서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에이피 뷰티 럭셔리 스킨 리트리트'를 마련했다. 부산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이 휴식과 함께 차별화된 뷰티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뷰티'와 '호캉스'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5일까지 에이피 뷰티의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에이피 뷰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해 호텔에 머무는 동안 프리미엄 K-뷰티 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객실 자체가 K-뷰티를 경험할 수 있는 장시간 체험 공간이 되는 셈이다.
제공 제품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의 협업을 기념해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이다. 스킨 부스팅 특수케어에서만 가능했던 3가지 피부 관리 효능을 한 병에 담은 '리쥬브네이팅 부스터 샷 M.D. 세럼'을 중심으로 크림, 마스크, 클렌저 등 약 35만 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K-뷰티가 이제 한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만큼 고객들이 호텔에 머무는 동안 보다 특별하게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뷰티를 비롯한 한국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파라다이스만의 호스피탈리티와 결합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체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말레이시아 국경일 축제 즐기세요"
◇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말레이시아 국경일 축제 즐기세요"
한국에 광복절이 있다면 말레이시아에는 '메르데카 데이'(Merdeka Day)가 있다. 매년 8월 내내 말레이시아 전역은 국기 '잘루르 그밀랑'(Jalur Gemilang)의 붉은색과 파란색, 노란색으로 물들며 자유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긴다.
올해로 제69회를 맞는 말레이시아 국경일은 여행자에게도 현지의 역사와 문화, 다민족, 다인종, 다종교 국가의 말레이시아만의 특별한 축제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컬러풀 말레이시아 여행이 된다.
'메르데카(Merdeka)'는 말레이어로 '독립' 또는 '자유'를 뜻한다. 1957년 8월 31일 말라야 연방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기념하는 대표 국경일로 2026년 공식 기념행사는 8월31일 푸트라자야에서 개최된다. 말레이시아 전역에서도 국기를 내건 거리와 다양한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축제 분위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코타키나발루가 위치한 사바(Sabah)에서는 8월31일은 더욱 남다르다. 말레이시아 국경일과 함께 1963년 8월31일 사바가 영국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자치의 새로운 시대를 맞은 것을 기념하는 '사바 데이'(Sabah Day) 의미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역사적 배경을 지닌 두 기념일이 만나는 8월의 사바에서는 다양한 민족과 독특한 원주민 문화가 어우러져 오늘의 말레이시아를 만들어 온 '화합'의 의미를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의 수트라하버 리조트(Sutera Harbour Resort)에서도 메르데카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객과 현지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수트라하버 마리나 골프 & 컨트리클럽(Sutera Harbour Marina, Golf & Country Club)은 8월 한 달간 '메르데카 페스티벌(Merdeka Festival)'을 진행하고, 메인 행사일인 29일에는 마리나 카페를 중심으로 키즈 체험부터 로컬 미식, 라이브 프로그램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마리나 카페와 메인 로비, 차트 룸(Chart Room), 키디스 클럽(Kiddies Club) 등 리조트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져 한 공간에 머물기보다 리조트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 (만4세-12세)을 위한 '컬러링 콘테스트(Coloring Contest)'로 연령별로 세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즐거운 경쟁의 장이 마련된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관계자는 “뜨거운 축제의 열기가 가득한 코타키나발루의 공항과 도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낮에는 메르데카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말레이시아 현지 음식을 즐기고 축제가 끝난 뒤에는 수영장과 마리나, 골프 등 다양한 레저 시설에서 여유로운 휴양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노랑풍선 타히티 3대 섬·럭셔리 리조트 기획전 선봬
◇ 노랑풍선 타히티 3대 섬·럭셔리 리조트 기획전 선봬
노랑풍선이 신혼여행의 특별함을 더할 수 있도록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대표 섬인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를 한 번에 경험하고, 보라보라 숙박 리조트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최근 신혼여행은 한곳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과 액티비티, 특별한 숙박 경험까지 함께 누리는 형태로 다양해지고 있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섬을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하고, 보라보라에서는 리조트 선택권을 제공해 예비부부가 취향에 맞는 허니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타히티 허니문의 매력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섬을 한 번의 여행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관문인 타히티에서는 현지 마켓과 화산 지형이 만들어낸 검은 모래 해변 등 이국적인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타히티에서 페리 또는 항공으로 이동할 수 있는 모레아는 에메랄드빛 라군과 울창한 산세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특징이다. 스노클링과 돌고래 투어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남태평양의 진주'로 불리는 보라보라는 오테마누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라군과 수상 방갈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럭셔리 휴양지다. 타히티에서는 이국적인 풍경과 문화를, 모레아에서는 자연과 액티비티를, 보라보라에서는 온전한 휴식과 럭셔리한 숙박을 즐기는 것이 이번 일정의 핵심이다.
상품은 대한항공 인천-나리타 노선과 에어타히티누이 나리타-타히티 노선을 연계해 인천에서 타히티까지 이동하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타히티 도착 후에는 페리와 국내선을 이용해 모레아와 보라보라로 이동한다. 일정은 8일과 10일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허니문은 평생 한 번뿐인 여행인 만큼 단순히 유명한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보다 두 사람이 원하는 경험을 얼마나 풍성하게 담아내느냐가 중요하다"며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는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 럭셔리 휴양이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소개했다.
▲콘래드 서울, 가족 호캉스 패키지 '투게더 모먼트' 새단장
◇ 콘래드 서울, 가족 호캉스 패키지 '투게더 모먼트' 새단장
콘래드 서울이 가족 호캉스 패키지 '투게더 모먼트'(Together Moment)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에게는 호텔에서만 누릴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부모에게는 준비의 부담을 덜고 온전히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콘셉트다.
새롭게 리뉴얼된 '투게더 모먼트'는 단순히 아이를 위한 혜택을 더하는 것을 넘어, 아이와 부모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호텔에서의 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다. 객실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키즈 아이템과 함께 식사, 수영, 체크아웃까지 가족 여행의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객실에는 아이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키즈 텐트와 드로잉 북, 색연필, 콘래드 호텔의 시그니처 캐릭터 '콘래드 덕'(Conrad Duck) 등이 마련된다. 이번 리뉴얼을 위해 콘래드 서울만의 한정판 키즈 배스로브를 새롭게 제작해 패키지에 포함했다. 아이들이 물놀이와 목욕 후에도 호텔만의 특별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디테일까지 더했다.
온 가족이 보다 여유롭게 투숙을 즐길 수 있도록 성인 2인 및 자녀 2인 조식과 F&B 크레딧 10만원을 제공한다. 해당 크레딧은 인룸다이닝을 포함한 호텔 내 모든 F&B 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준비 없이 수영장을 즐길 수 있도록 콘래드 워시백과 비치 타월도 함께 구성했다.
이달 26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다음달 1일부터 투숙할 수 있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지만 부모에게는 준비하고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시간이기도 하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투게더 모먼트'를 통해 아이에게는 호텔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부모에게는 준비의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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