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최미나수와 함께한 '퓨어 소이빈' 신규 캠페인 공개
◇ 마녀공장, 최미나수와 함께한 '퓨어 소이빈' 신규 캠페인 공개
마녀공장이 최미나수를 대표 라인 '퓨어 소이빈'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마녀공장은 최미나수 특유의 당당하고 지적인 매력과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부합한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당당하게 표현해온 최미나수와의 만남을 통해 '퓨어 소이빈'이 지닌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앰버서더 발탁과 함께 최미나수가 참여한 '퓨어 소이빈' 신규 캠페인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브랜드 얼굴인 최미나수의 매력을 통해 '퓨어 소이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녀공장의 '퓨어 소이빈'은 소이빈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타입과 클렌징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클렌징 라인으로, 총 5종이 판매 중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미나수님의 당당하고 지적인 매력과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가 마녀공장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퓨어 소이빈'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최미나수님과 함께 마녀공장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생활건강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로 글로벌 럭셔리 K-뷰티 공략
◇ LG생활건강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로 글로벌 럭셔리 K-뷰티 공략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피부 장수(Skin Longevity) 기술력이 집약된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을 앞세워 글로벌 럭셔리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더후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미디어, 유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NAD 연구 성과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 'The Power of NAD'를 열었다. 더후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모델 아이린, 트와이스 지효, 아이들 미연 등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더후가 10여 년간 쌓아온 NAD 연구 결실을 감각적인 미디어아트와 첨단 기술로 구현해 글로벌 고객에게 공유하는 자리다. NAD는 피부 에너지 충전을 도와주는 항노화 리페어 성분이지만, 피부 투과 효율이 낮아 화장품으로 상용화하기 어려웠다. 더후 연구소는 유명무실했던 NAD를 13년의 연구 끝에 'NAD 트랜스퍼좀' 기술로 피부 투과력과 전달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NAD Power24TM'를 개발해 화장품에 적용했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더후가 쌓아온 헤리티지와 차세대 피부과학 기술이 만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럭셔리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킨1004, 브라질 유통망 확대 및 현지화 전략으로 시장 공략 가속
◇ 스킨1004, 브라질 유통망 확대 및 현지화 전략으로 시장 공략 가속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브라질 유통망을 확대하고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
브라질 시장은 복잡한 수입 절차 등으로 K-뷰티 브랜드 진입이 쉽지 않은 시장으로 꼽힌다. 크레이버는 국내 브랜드의 현지 진출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브라질을 주요 전략 시장으로 선정하고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선제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스킨1004를 세포라 브라질을 비롯한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시키며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번에는 브라질 대형 약국·헬스케어 리테일 기업인 라이아 드로가실(Raia Drogasil)을 포함해 약국 체인 협회 소속 19개 리테일 채널과 계약을 체결하고, 약 2500개 매장 추가 입점을 확정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한층 확대했다.
브라질은 물론 중남미 전역을 겨냥한 현지화 전략도 강화하고 있다. 스킨1004는 중남미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피부 고민 등을 반영한 전용 기획 세트 '라탐 에디션(LATAM EDITION)'을 라이아 드로가실에 단독 론칭했다.
전항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대표는 “브라질은 높은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스킨1004의 중남미 사업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유통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과 전략을 강화해 중남미 전역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피알, 캠퍼스 리크루팅과 함께 하반기 대규모 신입 채용 시작
◇ 에이피알, 캠퍼스 리크루팅과 함께 하반기 대규모 신입 채용 시작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미래 뷰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과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에이피알은 다음달 1일부터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에이피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 접수는 다음달 20일까지다.
에이피알은 채용 기간 동안 △상품 기획 △마케팅 △디자인 △법무 △개발 △생산 등 총 8개 부문, 32개 포지션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이는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 부문에서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채용 과정은 서류, 조직 적합도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일부 직무에 한해 과제 전형이 추가된다. 4년제 학사 학위 소지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3개월 인턴십 프로그램을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기업에게 채용은 단순 인력 확보가 아닌 기업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경쟁력 확보이자 전략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 채용과 양성을 이어가며 기업의 인적 자산을 탄탄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에뛰드, FW '빈티지 리본 컬렉션' 출시
◇ 에뛰드, FW '빈티지 리본 컬렉션' 출시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에서 가을 시즌을 맞아 에뛰드만의 빈티지 무드를 담은 '빈티지 리본 컬렉션'을 출시한다.
에뛰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최근 뷰티 트렌드로 떠오른 '멀멀' 컬러를 에뛰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메이크업 무드를 제안한다. 한 톤 다운된 핑크 베이지와 로즈 컬러를 중심으로 립부터 아이, 속눈썹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빈티지 리본 컬렉션의 메인 제품으로 신제품 '듀오 픽싱 틴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듀오 픽싱 틴트'는 2중 잠금 틴트로, 1차 밀착 벨벳 제형으로 컬러감을 1차 잠금, 2차 논 믹싱 텍스처의 글로스 제형으로 맑은 광택을 더해 글로우까지 2차 잠금하는 신개념 립 제품이다.
함께 출시되는 '마이 쁘띠 팔레트 09 빈티지 모드 난리도 아니야'는 핑크 베이지와 로즈 계열을 중심으로 구성된 멀티 팔레트다.
에뛰드의 베스트셀러 '컬 픽스 마스카라'도 빈티지 리본 컬렉션 기획세트로 함께 출시된다. 이번 기획세트에는 속눈썹이 빠지지 않고 결을 정돈할 수 있는 빗 타입 패드가 적용된 전용 뷰러를 함께 구성해 컬링 지속력을 한층 높였다.
에뛰드 관계자는 “이번 빈티지 리본 컬렉션은 올가을 트렌드인 멀멀 컬러와 빈티지한 감성을 에뛰드만의 무드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라며 “특히 신제품 듀오 픽싱 틴트는 자연스러운 글로이 립의 무드와 뛰어난 지속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립 메이크업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J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1조원 3개월 빨라져…관광객 전국 분산 효과 톡톡"
◇ CJ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1조원 3개월 빨라져…관광객 전국 분산 효과 톡톡"
'K뷰티 랜드마크'를 구축해 방한관광객의 발길을 전국으로 확산시킨 올리브영이 지난해보다 3개월 빨리 외국인 연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CJ올리브영은 올해 8월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1~8월 누적 결제 건수는 1101만건으로, 매장 영업시간으로 환산하면 대략 0.9초당 1건꼴로 올리브영 매장에서 외국인의 구매가 이뤄진 셈이다.
글로벌텍스프리(GTF) 세금 환급 데이터에 따른 구매 외국인 고객의 국적 수는 192개국이다. 올리브영이 'K뷰티 쇼핑 필수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 2022년에는 2%에 불과했지만, 올해 8월 기준으로 33%까지 확대됐다.
올해 누적 기준으로 올리브영의 구매 상위 5개국은 (가나다순으로)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태국이다. K뷰티와 K웰니스 상품을 넘나들며 평균 6개 상품을 구입했고, 3명 중 1명(35%)은 한 번에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액 구매자로 집계됐다.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헤어케어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올리브영은 앞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고유의 매력과 차별화된 체험 요소를 극대화한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을 벗어나 전국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에서 들르고 싶은 'K뷰티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방문하는 매장마다 각기 다른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특히 부산, 제주 등 주요 거점 도시에는 급증하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대형 리뉴얼 및 지역 특화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전국으로 넓혀 지역 상권을 살리고, 비수도권 관광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방한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맞아 서울은 물론 비수도권에서도 대형매장과 지역색을 살린 특화매장을 활용해 'K관광산업의 인프라스트럭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국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미국에서는 현지 소비자에게 K뷰티와 K웰니스를 소개하고 신진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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