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취약계층 720가구에 농수산물 세트를 전달했다. '바로마켓'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마사회가 공동 운영하는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약 140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16일 렛츠런파크 서울 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마사회가 구매한 3672만원 상당의 선물은 과천·영남·제주·장수 등 사업장 소재지역 14개 복지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720가구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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