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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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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10월 2일까지 개원 40주년 자선 바자회 연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29 09:35
첨부2) 강동성심병원, 개원 40주년 기념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 개최

▲강동성심병원이 개원 40주년 기념해 마련한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 장면. 사진=강동성심병원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헌호)은 개원 40주년을 맞아 지난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의료취약계층 환자의 간병비 지원을 위한 '개원 40주년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강동성심병원은 2019년부터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를 이어오며 의료취약계층 환자의 치료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약 4000만원의 의료비 및 간병비를 지원했다. 최근에는 지원 영역을 간병비로 집중해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송헌호 병원장은 “개원 4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가 간병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의료취약계층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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