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신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 한전공대설립단장, 인사처장 등을 지냈다.
이 사장은 “우리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새로운 성장 과정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책임을 다하면서,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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