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글로벌 캠페인 '오디너리 피플' 확대
◇ LF 헤지스, 글로벌 캠페인 '오디너리 피플' 확대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세계 각국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글로벌 콘텐츠 캠페인 '오디너리 피플'을 확대한다.
헤지스는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직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인물을 발굴해 일상과 패션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의류 착용 모습을 보여주는 대신 인터뷰를 통해 직업과 가족, 취향, 생활공간 등을 함께 조명하는 방식이다.
지난달에는 영국 런던에서 김치 브랜드 '옥토김치'를 운영하는 이미지 씨 가족의 일상을 담았다. 런던 동부 해크니에서 김치 사업을 운영하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알리는 모습과 가족의 생활을 소개했다.
이달에는 베트남계 프랑스인 요리사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킴과 가족을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다음달에는 런던에서 빈티지 온라인 편집숍을 운영하는 프랑스·튀르키예계 가족과 영국·인도계 가족 등의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헤지스 관계자는 “오디너리 피플은 자신의 일과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실제 모습을 통해 헤지스가 추구하는 '이유 있는 자신감'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백 & 캡클럽' 롯데몰 청량리점에 2호점 개장
◇ 무신사 '백 & 캡클럽' 롯데몰 청량리점에 2호점 개장
무신사가 이달 23일 서울 동대문구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에 가방·모자 전문 편집숍 '무신사 백 & 캡클럽' 2호점을 개장한다.
서울숲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으로, 대형 유통시설에 입점하는 것은 처음이다. 매장은 롯데몰 신관 2층에 약 125㎡ 규모로 조성된다.
무신사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해 94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뉴에라와 잔스포츠는 별도 매장 형태로 입점하며 '잔스포츠×LG 트윈스 가방', '챔피온×로우로우 가방', '이스트팩×크러쉬 가방' 등 협업 상품도 판매한다.
개점을 기념해 이달 23~25일 선착순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다음달 19일까지 무신사 회원에게 청량리점 전용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학생 고객 추가 할인도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최근 가방과 모자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로 주목받으며 20~30대 고객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패션 액세서리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형지엘리트 윌비랩, 가을 작업복 최대 30% 할인
◇ 형지엘리트 윌비랩, 가을 작업복 최대 30% 할인
형지엘리트의 작업복 브랜드 윌비랩이 이달 2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을철 외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업 현장의 활동성과 보온성을 고려하면서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점퍼와 재킷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인 '3L 멀티 포켓 봄버 자켓'은 신축성 있는 소재와 여러 개의 수납 주머니를 적용했다. 어깨선이 내려오는 디자인과 양방향 지퍼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컴포템프 패딩 봄버 점퍼'는 기능성 충전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카키와 검정 등 차분한 색상에 밝은 안감을 배색했다. 이 밖에도 '세미 오버 멀티 포켓 워크 자켓'과 집업 재킷, 작업용 조끼 등을 행사 상품으로 구성했다.
형지엘리트 윌비랩 관계자는 “기온 변화가 심한 간절기를 맞아 현장 작업자의 활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외투 제품들을 엄선했다"며 “전문적인 작업 환경과 일상생활을 연결하는 작업복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세엠케이 '더 비 아카이브' 후드집업 두 시즌 연속 품절
◇ 한세엠케이 '더 비 아카이브' 후드집업 두 시즌 연속 품절
한세엠케이가 운영하는 캐주얼 브랜드 '더 비 아카이브'의 '시그니처 아트웍 후드집업'이 두 시즌 연속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한세엠케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올해 봄·여름 시즌 출시 약 두 달 만에 검정 색상이 품절됐다. 가을·겨울 시즌에 다시 선보인 물량도 약 한 달 만에 모두 소진됐다.
더 비 아카이브는 이번 시즌 기존 검정과 차콜그레이에 멜란지그레이, 다크베이지를 추가해 색상을 4종으로 확대했다.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크기는 S부터 XL까지 구성했다.
제품은 넉넉한 실루엣에 모자와 등판, 소매 부분의 글자·그림 장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청바지와 카고 바지, 운동복 등 다양한 의류와 조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한세엠케이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영상 조회수는 120만회를 기록했다.
제품은 더 비 아카이브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스타일24, 무신사에서 판매한다.
▲그로브, 트와이스 나연과 겨울 컬렉션 공개
◇ 그로브, 트와이스 나연과 겨울 컬렉션 공개
캐주얼 브랜드 그로브가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함께한 2026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Cold Hands, Warm Layers'를 주제로 겨울철 여러 의류를 겹쳐 입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차분한 색상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중심으로 외투와 니트, 바지 등을 구성했다.
브랜드 홍보대사인 나연이 참여한 화보에서는 겨울철 주요 상품의 다양한 착용 모습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GRVR 스트라이프 후드집업'은 넉넉한 형태와 줄무늬, 자수 장식을 적용했다. '도버 다운 점퍼'는 소매와 밑단에 밴드를 넣어 둥근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양방향 지퍼를 사용했다.
'팀버 리버시블 시어링 자켓'은 양면 착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무스탕과 털 소재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털 목도리도 함께 구성했다.
그로브는 지난 19~21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매장에서 관계자 대상 신상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겨울 컬렉션은 이달 22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하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베자 '젤리멜로' 협업 아동용 운동화 2종 선봬
◇ 베자 '젤리멜로' 협업 아동용 운동화 2종 선봬
프랑스 운동화 브랜드 베자가 국내 아동복 브랜드 젤리멜로와 두 번째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베자의 아동용 운동화 '스몰 에스플라'를 바탕으로 젤리멜로의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가을·겨울철에 어울리는 '초코 드림'과 '슈가 팝'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초코 드림'은 갈색 스웨이드 소재에 뒤꿈치 털 장식을 더했다. 젤리멜로 로고에는 초록·주황 또는 빨강 색상을, 베자 로고에는 파랑 색상을 적용했다.
'슈가 팝'은 밝은 아이보리색 바탕에 빨간색 뒤꿈치 장식과 보라색 베자 로고를 조합했다. 두 제품 모두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
소재에도 재활용 원료 등을 적용했다. 제품에 따라 추적 가능한 가죽이나 스웨이드를 사용하고 안감과 일부 구성 요소에는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활용했다. 밑창에는 아마존산 고무 등을 사용했다.
협업 상품은 베자와 젤리멜로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뜰리에 에디션, 파리·상하이서 2027년 봄·여름 컬렉션 공개
◇ 아뜰리에 에디션, 파리·상하이서 2027년 봄·여름 컬렉션 공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아뜰리에 에디션이 프랑스 파리와 중국 상하이에서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소개하는 쇼룸 행사를 마쳤다.
아뜰리에 에디션은 2년째 해외 판매 활동을 이어가며 주요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해외 구매 담당자와 유통업체 관계자들에게 새 시즌 상품을 소개했다.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의 주제는 'Odd Heroine'이다. 한 인물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무채색과 선명한 색상을 조합하고 수작업 장식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했다.
파리에서는 프랭탕과 바니스 재팬, 레인 크로퍼드 등 해외 주요 유통업체 관계자들에게 컬렉션을 소개했다. 상하이에서도 현지 편집숍과 구매 담당자들을 만나 중국 시장의 판매망 확대를 추진했다.
아뜰리에 에디션은 현재 해외 주요 편집숍을 통해 시즌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도 파리와 상하이 등 해외 쇼룸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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