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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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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잇썸, 우체국예금 알린다…명예홍보대사 위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1.02 13:56

우정사업본부, 라잇썸 명예홍보대사 위촉…1년간 상품·서비스 홍보


영상·홍보물 제작 참여…K팝 친숙한 이미지로 금융서비스 접근성 높인다


걸그룹 라잇썸, 우체국예금 알린다…명예홍보대사 위촉

▲김동주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가운데)과 걸그룹 라잇썸이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우정사업본부


세종=에너지경제신문 김은지 기자 우정사업본부가 걸그룹 라잇썸(LIGHTSUM)을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 대중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우체국예금의 친숙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 30일 라잇썸을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라잇썸은 앞으로 1년간 우체국예금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각종 홍보물 제작에 참여한다. 위촉 당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홍보영상을 촬영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데뷔한 라잇썸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9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으며, 지난달 22일에는 일본 데뷔곡의 한국어 버전인 디지털 싱글 '어떡해'를 발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라잇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젊은 세대가 우체국예금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하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주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은 “라잇썸의 개성과 밝은 에너지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우체국예금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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