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기관 : 에너지경제신문|조사기관 : 리얼미터|조사기간 : 2022년 2월 4∼5일|표본 수 : 전국 18세 이상 남녀/1015명|조사방법 : 무선(95%)/유선(5%) 임의걸기 자동응답|응답률 : 9.2%|표본오차 : ±3.1%P(95% 신뢰수준)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국가 통치력과 지도력에서 뛰어난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하게 본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4∼5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15명을 상대로 대선 후보 중 국가개혁과 국민통합 등의 리더십을 가장 잘 발휘할 후보를 조사한 결과 이 후보 40.1%,윤석열 후보 42.4%로 윤 후보가 이 후보보다 오차범위(±3.1%포인트)인 2.3%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8.5%였고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7%, 기타후보는 1.4%, 없음은 2.6% 잘 모름은 1.3%이다.
특히 충청과 호남의 유권자들은 이 후보를, 강원과 영남 및 제주의 유권자들은 윤 후보를 리더십이 더 뛰어난 후보로 뽑았다.
지역별 이 후보와 윤 후보를 답한 응답률은 △ 서울 39.3% / 44.9% △ 경기·인천 44.0% / 44.0% 대전·충남·충북·세종 등 충청 45.0% / 33.9%, 강원 34.5% / 49.8%, 부산·울산·경남 34.0% / 45.2% △ 대구·경북 27.1% / 52.2% △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 49.5% / 22.1% △ 제주 25.5% / 54.6% 등으로 조사됐다.
40대와 50대는 이 후보를, 20대와 60대는 윤 후보를 리더십이 더 뛰어난 후보로 봤다. 30대는 오차범위에서 비슷했다.
세대별 이 후보와 윤 후보를 답한 응답률은 △ 18~29세 29.0% / 42.0% △ 30대 36.0% / 37.5% △ 40대 59.7% / 30.6% △ 50대 50.3% / 41.6% △ 60대 이상 29.8% / 52.9% 등이었다.
성별로 보면 이 후보와 윤 후보를 답한 응답률은 남성의 경우 41.0% / 46.1%, 여성은 39.2% / 38.7%를 나타냈다.
wonhee4544@ekn.kr








![“AI·반도체株만 계속 오르네”…월가 뒤덮은 ‘모멘텀 광풍’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8.PEP20260508253701009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은 에너지변환에 달려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선거 2주 전 사퇴가 해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금리 대출 확대와 국민경제의 선순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고육지책’ 냈건만…5부제 할인, 소비자도 업계도 계륵 취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641decb3c9a043d8a3d5e412f64c920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