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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2년 7월 19∼20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6명 / 조사방법 : 무선(90%), 유선(10%) / 응답률 : 3.1%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국민의 과반 이상은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을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선정적인 장면으로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국민의 10명 중 8명 가까이인 78.6%가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국민이 탈북 어민 북송 사건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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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2년 7월 19∼20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6명 / 조사방법 : 무선(90%), 유선(10%) / 응답률 : 3.1%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에너지경제신문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016명을 상대로 탈북어민의 북송 사진이나 동영상 시청 여부에 대해 질문한 결과 ‘본 적 있다’라는 응답이 78.6%로 나타났다.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을 봤다고 응답한 807명에게 사진영상을 본 소감에 대해 물어본 결과 ‘선정적인 장면 공개로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는 53.3%로,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 44.2%보다 9.1%포인트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5%였다.
국민은 오차범위(±3.1%포인트) 밖에서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이 국민을 자극하려는 의도라고 더 해석했다.
이념성향이 진보일수록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진·영상이 국민을 자극하려는 의도라고 봤다.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이 응답 비율에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념성향별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이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와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 ‘잘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률은 △ 보수층 31.1% / 67.9% / 4.1% △ 중도층 54.3% / 42.6% / 3.1% △ 진보층 81.7% / 16.5% / 1.8%이다.
지역별로는 호남에서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라고 응답한 답변이, 대구와 경북에서는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지역별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이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와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 ‘잘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률은 △ 서울 52.6% / 43.8% / 3.6% △ 경기·인천 52.2% / 44.8% / 3.0% 대전·충남·충북·세종 등 충청 51.7% / 46.8% / 1.6% △ 강원 39.4% / 56.1% / 4.5% △ 부산·울산·경남 55.1% / 43.1% / 1.8% △ 대구·경북 33.3% / 65.0% / 1.7% △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 81.3% / 17.7% / 1.0% △ 제주 50.2% / 44.3 % / 5.5%를 나타냈다.
세대별로는 40대에서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라고 응답한 답변이, 60대 이상에서는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세대별 탈북어민 북송 사진·영상이 ‘국민 감정을 자극하려는 취지로 보인다’와 ‘강제북송의 명확한 증거이므로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 ‘잘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률은 △ 18~29세 49.5% / 44.5% / 6.0% △ 30대 53.5% / 44.4% /2.1% △ 40대 70.6% / 28.9% / 0.5% △ 50대 66.2% / 32.3% / 1.5% △ 60대 이상 36.7% / 60.5% / 2.8%로 조사됐다.
wonhee454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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