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사업자 고객니즈 반영 '기업뱅킹' 리뉴얼 오픈

▲제공= iM뱅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iM뱅크는 이용자 중심으로 UX(고객체험)와 UI(고객인터페이스)를 강화해 전면 리뉴얼한 기업뱅킹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중심의 메인 및 마이페이지 개편 △신규 고객의 손쉬운 가입 및 이용△ 법인 입출금계좌 최초개설 △법인 간편 대출상담 서비스 도입△상품몰 신설 및 상품 가입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고객환경에 맞춰 최신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준수하는 동시에 기업뱅킹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 서비스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법인 간편 대출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법인 간편 대출상담 서비스'는 법인사업자라면 누구나 공동 인증서 로그인 없이 간편하게 상담 신청을 할 수 있게 구성하여 고객의 접근성을 최대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 iM뱅크와 거래 이력이 전혀 없거나 은행 전자 금융거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던 신규 법인이더라도 앱으로 간편 대출 상담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비대면 신규가 어려운 법인 대출의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에서 상담∙신청까지 진행하고, 대면조직인 인근 1인 지점장 또는 PRM이 대출 희망법인에 제안서를 제출하여 채택 시 대표자를 방문해 약정을 체결하고 서명날인하는 방식이다.
◇iM뱅크, 무료급식 '행복한 밥상' 행사 실시

▲5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2025년 첫 무료급식 행사인 '행복한 밥상'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공=iM뱅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iM뱅크는 5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2025년 첫 무료급식 행사인 '행복한 밥상'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iM뱅크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무료 급식행사에는 iM뱅크 임직원 및 대학생 홍보대사 4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 8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며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iM뱅크는 무료급식 행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겨울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용필 상무는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iM뱅크 임직원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기쁘며, 새해 첫 무료급식 행사를 비롯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이행하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동해안 화랑 트레일' 주제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4일 공사 대회의장에서 '동해안 화랑 트레일-화랑이 노닐던 길'이라는 주제로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고려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청된 최 교수는 한국 고대사 전공으로 국립중앙박물관장, 제5대 문화재청장을 거쳐 제 46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역주본 '삼국유사', '삼국유사의 신화 이야기', '읽기 쉬운 삼국유사>'등이 있다.
이번 강의에서 최 교수는 화랑의 정신과 유산이 현대까지도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최근 개통한 동해중부선 철도를 '화랑의 길'로 재해석했다. 삼국유사,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우리나라의 역사 문학에 등장하는 동해안 지역을 소개하며 최 교수는 동해안이 가진 역사와 생태를 화랑의 기능과 엮어 상품화 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김남일 사장은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앞둔 만큼 동해안 지역이 가진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해안이 가진 역사와 생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공사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 경북개발공사,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이재혁 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동참 했다. 제공-경북개발공사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가 경북도개발공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을 지명했다.
또한, 공사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시행 △자녀동반 업무공간 'GBDC 패밀리룸' 운영 등을 통해 일하는 부모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울러,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지방소멸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재혁 사장은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는 특정 기관이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칠곡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주인의식 발휘한 의정활동 및 해빙기 안전관리 등

▲제공=칠곡군의회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칠곡군의회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올해 2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선임하고, 7건의 안건(조례안 5,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 출자안 1)을 처리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6일부터10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1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으며, 대표위원에 권선호 의원, 위원에 공인회계사 하용환氏(삼화회계법인), 세무사 윤원섭氏(조은세무법인 칠곡지사), 칠곡군 전(前) 공직자 권순택氏, 총 4명이 결산검사 임무를 부여받았다.
이상승 의장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기리며, 각각의 의원이 주인의식을 발휘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들께 희망을 심어드리고 광명의 미래를 밝힐 것"을 다짐하며, “임시회의 발전적인 운영은 물론 해빙기 안전관리와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 2024회계연도에 대한 결산검사는4월 2일부터21일까지 20일간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