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BI
삼양식품이 북미지역 최대 음악 무대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페스티벌)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은“오는 4월 11~2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국내 최초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이 정식행사명인 코첼라 페스티벌은 북미지역 최대 음악 행사로 2019년 아이돌그룹 블랙핑크가 K팝 가수로 처음 초청받아 무대를 장식하면서 국내 음악팬들로부터 크게 주목받았다.
삼양식품은 코첼라 페스티벌의 핫소스·라면 카테고리에서 단독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코첼라 행사장의 인디오 센트럴 마켓 앞에 불닭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불닭소스 체험과 불닭소스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코첼라 공식 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 불닭볶음면을 비롯해 불닭소스류의 해외 인지도를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총괄은 “세계 최대 대중음악 축제로 불리는 코첼라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만큼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자리 잡은 불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