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싱담, 뚜레쥬르, 던킨 BI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성심당, 2위 뚜레쥬르, 3위 던킨도너츠 순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톱3 브랜드는 올해 1~3월 3개월 연속 고정순위를 유지했다.
3월 제과제빵 브랜드평판 순위는 국내 전문 브랜드 33개를 대상으로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1일까지 빅데이터 1345만 4495개를 분석해 산출한 결과이다.
4~10위에는 파리바게뜨, 이성당, 삼송빵집, 크리스피크림, 태극당, 앤티앤스, 몽슈슈가 이름을 올렸다.
3월 1위 성심당은 브랜드평판지수 373만 7449로 분석돼 직전 2월(387만 5405)보다 3.56% 하락폭을 기록했다.
반면, 2위 뚜레쥬르는 브랜드평판지수 285만 7663을 얻으며, 전월(260만 4373) 대비 9.73% 상승폭을 과시했다.
3위 던킨도너츠, 4위 파리바게뜨도 나란히 브랜드평판지수 160만 8149, 88만 3603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각각 4.46%, 4.6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