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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라IMS
조선해양 기자재 전문기업 한라IMS가 23일 장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라IMS는 전 거래일 대비 18.78% 뛴 1만9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선조선 채권단은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역 조선기자재업체인 한라IMS를 결정했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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