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 정수기' 제품 이미지.
쿠쿠는 지난해 '끓인물 정수기' 라인업 판매가 전년 대비 26%가량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작년 6월 출시된 커피머신의 경우 4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85%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외식 물가 부담을 피해 집 안에서 온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려는 '홈 카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쿠쿠는 겨울철에도 고객이 불편함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측은 전국에 126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100℃ 끓인 물 기술과 제빙 기능의 조화를 통해 계절의 경계를 허문 쿠쿠의 혁신 기술이 시장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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