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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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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 김도하·김도휘, 봄 감성 화보로 시선 집중… 플로르 ‘벚꽃과 캔버스’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10 11:16

자연스러운 표정과 미니멀 무드로 완성한 시즌 비주얼, 키즈 감성 한층 강화

어린이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모델 발굴과 방송·화보 제작을 이어가고 있는 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가 2026년 봄 시즌 화보 '벚꽃과 캔버스'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지난달 30일 공개했다고 10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작업은 화이트 톤의 간결한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벚꽃 오브제와 이젤, 캔버스 등을 배치해 따뜻한 계절감을 표현했다. 정형화된 연출보다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시선과 움직임, 감정에 초점을 맞춰 맑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끌어냈다는 평가다.


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측은 “이번 시즌은 봄의 밝은 정서를 담은 콘셉트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매력과 스타일링의 조화를 강조했다"며 “화이트 공간과 자연스러운 오브제를 활용해 서정적인 무드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클래식한 키즈웨어에 컬러와 실루엣을 더해 보다 산뜻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고 덧붙였다.




벚꽃 장식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드를 선보인 김도하 모델 (사진=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벚꽃 장식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드를 선보인 김도하 모델 (사진=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공개된 메인 이미지에서 김도하는 절제된 표정과 안정된 시선으로 섬세한 감성을 전달했다. 여백이 강조된 공간과 플라워 오브제, 청량한 색감이 어우러지며 아이의 순수한 존재감을 하나의 장면으로 완성했다는 평가다. 관계자는 “과도한 장식 없이 완성된 이번 컷은 프리미엄 키즈웨어가 지향하는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며 “자연스럽게 연출된 포즈와 미소는 아이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다"고 전했다.


또한 벚꽃 컬러와 내추럴한 소품이 더해지며 이번 화보는 단순한 시즌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자유로운 상상으로 캔버스를 채우는 김도휘 모델 (사진=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자유로운 상상으로 캔버스를 채우는 김도휘 모델 (사진=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김도휘 역시 편안한 자세와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해맑은 매력을 드러냈다. 미니멀한 배경 속에서 벚꽃 장식과 미술 소품이 어우러지며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파스텔 톤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룬 밝은 에너지는 이번 화보의 콘셉트를 더욱 또렷하게 보여준다.


관계자는 “김도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몰입도를 높였으며, 드로잉 붓과 이젤 등 아트 요소들이 아이의 감성과 어우러지며 창의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는 정형화된 연출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력과 밝은 에너지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김도하와 김도휘 두 모델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다.


두 모델은 앞으로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플로르방송제작사 키즈 역시 소속 모델들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콘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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