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이지스자산운용 제공]
이지스자산운용은 오는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 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배구조 변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고객 자산운용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가 직접 현안을 챙기고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하고자 이뤄졌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창업 초기인 2011년에 합류해 2015~2021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조 대표는 지분 매각과 관련해 관련 사항을 주주대표에게 일임하고, 매각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회사의 주요 사업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직접 챙길 예정이라고 운용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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