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6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협약식에 앞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왼쪽)과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이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짓기' 후원 협약식을 맺고, 주거 취약 계층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7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이 회사는 1998년 국내 기업 최초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29년째 꾸준히 집짓기 사업을 후원해왔다.
그동안 약 18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광양, 삼척, 춘천, 천안 등 전국 각지의 건축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이웃들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에 힘을 보탰다.
올해도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춘천에서 집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완공된 주택은 지역 무주택 가정에 제공된다.
한국씨티은행은 집짓기 지원을 넘어 주거 취약 아동의 안정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 안전 주거 프로그램'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씨티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 재단인 씨티재단은 2024년 주거 취약 문제 해결을 위해 총 2500만 달러 규모의 공모를 진행해 전 세계 50개 단체를 선정하고 각 단체에 50만 달러를 2년간 지원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작년부터 한국씨티은행과 함께 주거 안정이 필요한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심리 상담, 경제 교육까지 지원하고 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기의 대호에이엘-②] 상폐 결정에 유산스 만기까지…6월의 고비 넘길까](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4.756688d6282f4d4e835b8e602e8a7fbd_T1.jpg)


![[현장] “가스배관 미세균열 다 찾아낸다”…가스公, 검사로봇 ‘피그’에 AI 결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5.0e9a574c27ad4a3d967077a26a353960_T1.png)



![[특징주] 마이크론 ‘훈풍’에 삼전·닉스 강세…지주사도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5.PRU20260625173601009_T1.jpg)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 삼전·닉스 급등…코스피도 5%대 강세[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5.PYH2026062502320001300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채권자 메리츠와 대주주 MBK, 의무의 무게도 달라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5.1879b420060c4f4b8ed5d66342ca55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