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슈퍼100 그릭드링크' 출시 기념 정기구독 이벤트 포스터
hy가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 출시를 기념해 정기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선보인 '슈퍼100 그릭드링크'와 기존 떠먹는 타입의 '슈퍼100 그릭요거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행사는 '슈퍼100 그릭드링크'와 '슈퍼100 그릭요거트' 정기구독 신청 고객에게 제품간 교차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100 그릭드링크' 구독 시 '슈퍼100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3개입)를, '슈퍼100 그릭요거트' 구독 고객에게는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플레인·세븐베리)'과 그래놀라(3개입)를 증정한다.
최근 선보인 '슈퍼100 그릭드링크'는 마시는 타입의 그릭요거트로, 유청을 농축하는 제조 방식을 적용해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 제품은 플레인과 세븐베리 2종으로 구성했다. 플레인은 설탕, 감미료, 착향료를 넣지 않아 담백한 풍미가 특징이다. 세븐베리는 7가지 베리와 바나나를 조합해 새콤달콤한 맛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hy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HY2782, HY8002, HY7017)을 적용했다. 한 병당 총 400억 CFU를 함유했으며, 우유 단백질을 더해 단백질 6g을 갖췄다. 플레인 기준 식이섬유 함량은 9g이다.
슈퍼100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제형과 풍부한 맛이 특징인 떠먹는 요거트다. hy는 신선한 원유에 유산균만을 첨가해 발효시킨 후 오랜시간 유청을 제거하는 제조공법으로 제품의 질감을 크림치즈처럼 꾸덕하고 단단하게 살렸다. 산미는 줄고 우유 고유의 진한 풍미는 살려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슈퍼100은 1988년 출시 이후 38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hy의 대표 제품 브랜드로, 과일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에 이어 그릭 요거트와 그릭 드링크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hy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떠먹는 타입과 마시는 타입의 그릭요거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기구독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몰 hy프레딧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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