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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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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번 주말 비교적 선선…소나기 주의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04 14:42

“기온 11일부터 다시 상승”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시청 사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시청 사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번 주말 서울의 최고기온은 28℃(도)로 지난주보다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4일 기상청 예보브리핑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물면서 다음 주 중순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주말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는 6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28도, 7~10일은 26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11일부터 다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5일 오전까지는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당분간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은 낮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은 있다.


장마는 통상 6월 하순에 시작되는 만큼 기상청은 아직 장마 시작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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