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9일 장 초반 성호전자가 강세다. 회사 체질 개선에 따른 호실적 전망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450원(15.47%) 오른 4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액티브 얼라인 장비 회사 ADS테크를 인수해 사업 포트폴리오 핵심을 광통신 장비로 전환했다. 액티브 얼라인 장비는 광 신호를 카메라와 센서로 측정하는 공정에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증권은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하이퍼스케일러)가 2028년부터 광 입출력(I/O)을 선제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2028년 성호전자 영업이익 전망치는 3698억원이다. 이는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의 약 12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8년 이후 개화가 기대되는 스케일업 광 시장은 현 시장 대비 10배 이상의 성장 잠재력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 “에너지 위기 상당기간 지속”…최고가격제, 전기·가스까지 번지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8.503714bd0f7c4731ba4a83c7a93091a1_T1.png)


![[특징주] 성호전자, 체질 개선·호실적 전망…두자릿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9.bdbddec5c732470aa663ca51e8290452_T1.png)
![코스피, 급락 딛고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7700선 회복[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09.PYH2026060904410001300_T1.jpg)


![“애큐온 품으면 판 달라진다”...메리츠·한화생명 ‘1兆 혈투’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9.70f1460504ab4e639a5209f8e0a7ae2a_T1.jpg)
![[EE칼럼] 원자력 재부흥의 시대, 신뢰라는 자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불 꺼진 집에 기본사회는 없다: 이제는 기본에너지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반도체 초호황에 미래를 잃지 말아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 눈] 젠슨 황의 한국 사랑과 ‘엔비디아의 계산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8.6f0791374fe640b8a477e826e03c094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