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목표가·주가 ↑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17 09:25
사진=제미나이

▲사진=제미나이


한국전력 주가가 1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5.65%(2250원) 오른 4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증권은 전날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6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중동 전쟁 종전에 따른 투자 모멘텀과 가치 복원을 반영한 조정이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전쟁으로 인해 전쟁 직전 대비 40%의 급격한 조정을 거친 상황에서 종전 국면 진입으로 전쟁 이전의 투자 모멘텀 부활과 가치의 가파른 복원이 기대된다는 점을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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