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만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왼쪽)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태원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성장과 통합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차이를 좁혀 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경제가 받쳐줘야 대화와 타협할 여유가 생긴다"며 “성장 동력을 높이는 일이 곧 통합의 토대를 다지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혁신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한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성장과 경제주체 간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규제와 낡은 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대한상의가 전달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부처와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기업의 상생과 사회공헌, 지역사회 기여 등 우수 사례가 널리 알려지도록 통합위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미국의 ESG 압박, CSRD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fa792cb7e9004caca8576c506ee05251_T1.jpg)

![“한국이 글로벌 금리인상 주도”…세계 덮친 ‘채권 쇼크’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617.PYH2026061710970001300_T1.jpg)
![[단독]전기요금 차등제 윤곽…송전망 막히면 비수도권 도매가 낮춘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6ded655b845740ae85e9b2b9df30d687_T1.png)


![[특징주] 현대해상, 2분기 호실적…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396e4fd822a14d3ca99b5f4ed98cb579_T1.png)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동반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ac1951a3be794c69b6ee8300bc37b63f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네이버가 두나무 품을 때 생긴 ‘예외’…참 절묘한 우연](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f0634e41e0b047cb8c5b15cd3012af6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