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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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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취업 청년 1000명 직무교육 지원한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18 10:52

‘청년희망배움터’ 교육생 모집…‘K-뉴딜 아카데미’ 동참

삼성 '청년희망배움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삼성 '청년희망배움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다음달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고자 삼성이 마련한 CSR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삼성은 올해 비수도권 청년 1000명을 선발해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직무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자·IT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등 과정이 준비됐다.




하헌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 상무는 “청년희망배움터는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한 실무 교육"이라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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