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청량한 여름 감성의 김은유·김윤서 키즈모델 제공=플로르방송제작사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김은유와 김윤서가 참여했다. 촬영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진행됐으며, 튜브와 비치체어 등 다양한 여름 소품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렸다.
플로르키즈에 따르면 김은유는 파스텔톤 체크 의상에 민트색 대형 튜브를 매치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Hello Summer Vacation' 문구와 바나나 일러스트가 담긴 튜브를 활용한 촬영에서는 휴가를 기다리는 아이의 설렘을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표현했다.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한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
김윤서는 옐로 컬러 모자와 오렌지색 팬츠,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비치체어를 활용한 포즈를 선보였다. 노란색과 파란색의 대비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활동적인 여름 해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이번 화보가 같은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두 모델의 개성을 각각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은유는 튜브를 활용한 장면을 통해 밝고 장난기 있는 모습을, 김윤서는 비치체어와 바다를 배경으로 맑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촬영 콘셉트를 잘 이해하고 각자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며 “여름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화보에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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