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의장 자격으로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동국홀딩스
동국홀딩스는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배당이 불가능한 자본준비금 4808억원과 이익준비금 1003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향후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 가능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전환한 5811억원은 상법이 허용하는 준비금 감액 최대치다.
이번 가결로 동국홀딩스는 지난 2월부터 5개월여 동안 △자사주 소각 △액면가 감자 △액면분할 △준비금 전환 등 4단계에 걸친 자본 리밸런싱을 마무리하고 중장기 배당 재원을 확보했다.
동국홀딩스는 지난 2월 최저 배당 기준을 높인 정책을 공시한 바 있고, 앞으로도 현금 창출력에 따라 추가 환원을 검토하고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반도체주 하락 폭 키워[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6.PYH2026062602730001300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채권자 메리츠와 대주주 MBK, 의무의 무게도 달라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5.1879b420060c4f4b8ed5d66342ca55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