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 1기가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진행된 수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그룹
유진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EUGENUS)' 1기를 시작으로 대중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유지너스 1기는 3개월간의 공식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진그룹은 최근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유지너스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3개월 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스케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활동팀 및 우수활동자 시상, 수료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유지너스 1기는 지난 3월 28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선으로 유진그룹을 알리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계열사 탐방, 현직자 인터뷰, 브랜드 캠페인 체험 등을 통해 유진그룹의 사업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팀별 콘텐츠를 제작해 트렌디한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서포터즈들은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실무진 피드백을 통해 기획 역량을 다질 수 있었다. 유지너스 안에서도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는 기회를 가지며 시야를 넓혔다.
이들은 유진투자증권, 에이스하드웨어, 유진어린이집 등 주요 계열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실무진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진그룹의 생생한 기업 문화를 체험했다. 서포터즈들은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그들이 경험한 유진그룹 기업문화가 담긴 콘텐츠를 공유하며 대중에게 유진그룹을 새롭게 알리는 가교역할을 했다.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김아인 씨(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는 “기업의 가치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직접 기획하고 소개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전공의 팀원들과 협업하고 실무적인 경험을 쌓으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유지너스 1기 서포터즈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며 유진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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