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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지원으로 제작된 희망브리지 재난 대비용 긴급 구호 키트 이미지.
유니클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복합재난에 대비하고 취약계층 보호 및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6억원을 기탁한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재난 예방부터 긴급 구호, 피해 복구, 지역사회 회복 지원까지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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