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전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주목…두자릿수↑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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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미나이


12일 장 초반 금호전기가 강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시 표명하면서 투자심리가 활성화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금호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880원(22.07%)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을 서두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전일 중국 상하이에서도 해외 경쟁사들의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하려면 생산능력 확충에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금호전기는 광주에 기반을 둔 조명 제조 업체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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