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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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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직접 날랐다…상미당홀딩스·행복한재단, 연탄 3만장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14 12:18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앞줄 왼쪽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13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진 SPC GFS 대표이사, 조윤상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강연중 삼립 푸드BU장, 한순욱 섹타나인 대표이사. 사진=상미당홀딩스


상미당홀딩스와 행복한재단은 연탄 3만장을 기부하고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에서 배달 봉사를 펼쳤다. 계열사 임직원 30여명은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비닐하우스 단지에 연탄 2000장을 직접 옮기고 삼립호빵도 나눴다. 기부 연탄은 서울 150가구에 차례로 전달된다. 상미당홀딩스는 2020년부터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손잡고 누적 15만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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