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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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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컬뉴스]영광군, 영암군 소식 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2.19 16:56

◇ 영광군, 최영민 대표 고향사랑기부 동참

캡스영광대리점 대표, 영광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건네


최영민 캡스영광대리점 대표가 영광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부

▲최영민 캡스영광대리점 대표(사진 왼쪽)가 영광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부 후 장세일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광군

전남 영광군에 최영민 캡스영광대리점 대표가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2018년 영광야구소프트볼 협회 첫 통합 회장직을 맡아 선배와 후배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다양한 선행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올해부터 추진하는 ⌜릴레이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 추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MS전력 김상규 대표와 아이테크 서해종 대표를 다음 기부자로 추천하였으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영광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의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신 최영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암군, 전남과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 개최


2024년생부터 매월 출생기본수당 매월 20만원 지급…보호자 의견 수렴


영암군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

▲영암군청에서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공=영암군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8일 전라남도와 군청에서 '출생 보호자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부터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보호자 5명이 참석했다.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함께 마련한 출생기본수당은 2024년 이후 출생해 전남에 출생신고를 한 1세 아동에게 지급하고, 보호자와 아이 모두 영암군민이어야 한다.


아이가 18세가 되는 달까지 매달 25일 수당은 지급되는데, 1인당 총 지급액은 4,320만원이다.


전라남도는 매달 10만원의 현금을, 영암군은 영암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간담회 참석 보호자들은 유아기 신체·정서·사회·인지 발달 프로그램 및 체험 인프라 확충 등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절실한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보호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제 육아에 도움을 주는 정책을 만들겠다. 지속적 의견 수렴으로 경제적 부담을 더는 등 양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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