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지난해 연료가스 소비량이 전년 대비 21%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발전용, 산업용 액화천연가스(LNG) 소비량이 대폭 늘면서 전체 가스 소비량 증가를 견인했다.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2024년도 가스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료가스 총 소비량은 총 5777만톤으로 전년 4765만6000톤 대비 21.2%(1011만4000톤) 늘었다.
지난해 LNG 총 소비량은 4620만2000톤이다. 도시가스용은 가정상업용 1253만8000톤, 산업용 996만1000톤 등 2249만9000이다. 발전용은 2370만3000톤이다.
지난해 LNG 소비량은 전년보다 24.5%(909만8000톤) 늘었다. 발전용 LNG는 전년보다 26.2%(492만7000톤) 늘었고, 산업용 LNG는 전년보다 70.5%(412만톤) 늘었다.
▲연도별 가스 사용 수요가 수. 자료=한국가스안전공사 '2024년도 가스통계'
지난해 액화석유가스(LPG) 소비량은 총 1156만8000톤으로, 구성을 보면 가정상업용 161만6000톤, 도시가스용 16만6000톤, 운수용 242만3000톤, 산업용 111만1000톤, 공업원료용 625만2000톤이다.
지난해 LPG 소비량은 전년보다 9.6%(101만6000톤) 늘었다. 공업연료용 LPG는 전년보다 21.2%(109만4000톤) 늘었고, 산업용 LPG는 전년보다 4.1%(4만4000톤) 늘었다.
LPG 수요가는 감소세가 계속돼 340만가구 수가 무너지기 직전에 놓였다. LPG 수요가는 2013년 532만5085가구에서 2015년 483만6680가구, 2020년 375만337가구, 2024년 341만7365가구 수를 기록했다.
도시가스 수요가는 2013년 1637만5328가구에서 2015년 1736만3525가구, 2020년 2012만5278가구, 2024년 2130만7644가구이다.
가스 관련 종사 업소는 줄어들었다. 지난해 가스 관련 업소는 총 139만4677개로 전년 141만5557개 대비 1.5%(2만880개) 줄었다.







![“美 나스닥 반토막 날수도”…월가 덮친 AI 리스크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7.PRU20260917062601009_T1.jpg)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30도·큰 일교차 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7bf2f32e127c47f0a3ea3025b103881f_T1.pn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SK는 왜 포도밭을 이렇게 알뜰살뜰 챙기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054babde383d4d5bbd9e36ddfa28504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