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시니어보험을 비롯한 고가치 상품을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화손보는 지난해말 기준 보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이 4조694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2662억원(7.0%)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채널 규모 확장을 통한 시장 지배력 강화를 지속 강화하고, 계약 품질 개선 노력을 기울인 영향이다.
신계약 CSM은 1조291억원으로 월평균 75억원 수준의 장기보장성 신계약 매출 증대에 힘입어 같은 기간 38.9% 향상됐다. 지난해 매출은 6조9796억원으로 17.0% 확대됐다. 장기보장성 신계약은 899억원으로 23.7% 늘어났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3611억원으로 5.6% 하락했다. 투자손익(6134억원)이 이자 및 배당수익을 토대로 21.4% 커졌지만, 의료 이용률 증가와 계절적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한 탓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보험 등 전략상품 매출 비중 확대와 함께 디지털 채널에서의 통합 시너지 창출을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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