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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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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중모기자 기사모음




[패트롤]영천시- 달서구- 영남이공대- 영남대- 경북문화관광공사- DGIST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27 14:01

영천시,영천마늘 건강기능식품 ‘팜델리 혈행케어’ 홈쇼핑 첫선
달서구, 지방규제개혁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전국 공모전 대상·동상 동시 석권
영남대 연구팀, 자율주행·로봇 활용 고정밀 비전 모델링 기술 개발
경주엑스포대공원, 어린이날 황금연휴 ‘책·탐험·상상’ 선물
DGIST 이현준 책임연구원, 반도체 열분석 기술 사업화 공로 장관표창


◇영천시,영천마늘 건강기능식품 '팜델리 혈행케어' 홈쇼핑 첫선


28일 공영홈쇼핑 생방송… 혈압·혈당·혈행·기억력 등 5중 복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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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델리 혈행케어 제품 홍보 포스터 제공=영천시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천시가 지역 특산물 영천마늘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판로 확대에 나섰다.




시는 영천시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가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팜델리 혈행케어'를 28일 오후 4시부터 공영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팜델리 혈행케어'는 영천마늘을 62% 함유한 제품으로, 센터가 보유한 '무취마늘' 특허 기술을 적용해 마늘 특유의 강한 냄새는 줄이고 핵심 성분인 알리인(Alliin) 함량은 일반 마늘보다 3배 이상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나바잎과 은행잎 추출물을 더해 혈압·혈중 콜레스테롤·식후 혈당·혈행·기억력 개선 등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5중 복합 케어' 기능성을 강조했다. 건강 관리 수요가 높은 중장년층 소비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날 방송은 오후 4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소비자 부담을 낮춘 특별 구성으로 마련됐다.


1개월분은 정가 4만7천 원에서 2만9천 원으로 할인 판매되며, 3개월분(5만9천 원), 6개월분(8만9천 원) 구성도 함께 선보인다. 대용량일수록 할인 폭이 커 장기 복용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홈쇼핑 판매를 계기로 영천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욱 센터장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영천마늘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도 “영천별아마늘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 만큼 영천마늘의 우수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달서구, 지방규제개혁 유공 장관 표창 수상


대구·경북 유일 수상… 규제혁신·적극행정 동시 인정 전국 유일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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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제공=달서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달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한 수상이며,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전국 유일 자치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계획 수립부터 과제 발굴, 제도 개선, 성과 창출까지 전 과정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앞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장관 표창까지 받으며 규제개혁 분야에서 연속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 행정 경쟁력과 정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 행정에서 비롯됐다. 달서구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와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운영해 기업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규제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생활밀착형 규제 개선에 집중해 왔다.


또 규제개혁위원회와 각종 토론회를 활성화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실제 정책 개선으로 연결했다.


규제 발굴부터 검토, 중앙부처 협의, 제도 개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 해결형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주민 체감도가 높은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상으로 달서구는 규제혁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혁신도시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전국 공모전 대상·동상 동시 석권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2관왕… 실무형 뷰티교육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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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윤수빈 학생이 이수비 학과장(왼쪽)과 이다해 교수(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영남이공대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가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대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뷰티 특성화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남이공대는 케이뷰티인학회가 주관한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에서 박승철헤어과 학생들이 대상과 동상을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교육 콘텐츠, 홍보물 등 뷰티 관련 전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제안을 모집했으며, 지난 3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접수가 진행됐다. 시상식은 지난 26일 열렸다.


대회에서 박승철헤어과 2학년 박성민 학생이 대상, 윤수빈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창의성은 물론 실현 가능성, 현장 활용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가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기획력과 실무 적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길러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는 실습과 이론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헤어디자인, 뷰티 트렌드 분석, 고객 맞춤형 서비스, 브랜드 감각, 프로젝트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 각종 대회와 공모전, 현장 실습,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산업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케이뷰티 산업은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서비스 차별화, 고객 경험 중심 전략, 디지털 기반 콘텐츠 활용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제안으로 주목받았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이수비 학과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 그리고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급변하는 뷰티 산업 환경 속에서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연구팀, 자율주행·로봇 활용 고정밀 비전 모델링 기술 개발


전기공학과 박주현 교수팀, 세계 최고 권위 IEEE TPAMI 게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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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최연규 연구원 제공=영남대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이 자율주행과 로봇, 증강현실 등에 활용 가능한 고정밀 컴퓨터 비전 기하학적 모델링 최적화 기술을 개발해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영남대 전기공학과 최연규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 성과는 인공지능 및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Pattern Analysis and Machine Intelligence 2026년 5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해당 학술지는 JCR 상위 0.7%, 영향력지수(IF) 18.6을 기록하고 있다.


연구팀은 두 대의 카메라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동일한 3차원 장면을 촬영했을 때 두 이미지 사이의 기하학적 관계를 정밀하게 계산하는 기술 고도화에 집중했다.


이는 자율주행차의 거리 인식, 로봇의 공간 판단, 3D 지도 생성 등에 핵심이 되는 기반 기술이다.


기존 방식은 데이터에 잡음(노이즈)이나 이상치가 많이 포함된 환경에서는 최적의 모델을 찾는 데 한계를 보여왔다.


실제 도로 환경이나 복잡한 산업 현장처럼 변수와 오차가 많은 공간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이에 연구팀은 'MEPC(Multi-Estimation-based Parameter Centroid)'라는 새로운 기법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통계 점수가 가장 높은 단일 모델을 선택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중 추정을 통해 도출된 여러 가설 후보를 종합 분석해 중심이 되는 최적 매개변수를 산출하는 기술이다.


이 기법은 데이터 왜곡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더 정확하고 안정적인 기하학적 모델링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노이즈가 많은 실제 환경에서도 높은 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자율주행, 3D 재구성, 로봇 제어, 증강현실(AR),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 등 다양한 비전 기반 산업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다중 센서 융합과 3D Gaussian Splatting 등 차세대 공간 인식 기술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는 노이즈가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모델 추정의 정밀 최적화 한계를 넓힌 결과"라며 “고정밀 센서 포즈 추정이 필요한 시스템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멀티모달 융합 AI와 지능형 모빌리티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후속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주엑스포대공원, 어린이날 황금연휴 '책·탐험·상상' 선물


5월 2~5일 북크닉·상상페스티벌 개최… 가족단위 관람객 위한 체험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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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가족들 모습 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책과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가족형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재미듬북(BOOK) 어린이 북크닉'과 '어린이날 상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는 창의적 체험의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문화 콘텐츠와 놀이형 프로그램을 접목해 경주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공원 내 APEC경제전시장 일원에서는 '재미듬북 어린이 북크닉'이 열린다.


책(Book)과 소풍(Picnic)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책 속에서 신라를 만나다'를 주제로 독서와 문화, 과학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행사 첫날 열리는 '어린이 북 콘서트'에는 과학 크리에이터 이선호과 그림책 작가 김지민가 참여해 신라의 과학과 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사전 접수된 어린이 시화를 작가가 직접 무대에서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첨성대 북타워 야외도서관, 라탄 독서등 만들기, 스탬프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점자 동화책 만들기, 장애인 바리스타 커피 시음행사 등 배리어프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의미를 더한다.


어린이날인 5일 천마광장에서는 '어린이날 상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세발자전거 탐험 체험과 공룡 체험, '공룡알을 찾아라'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활동형 콘텐츠가 중심이다. 아이들이 몸으로 뛰놀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고마우체국이 참여해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정, 인형으로 제작해 가정으로 배송하는 이색 이벤트도 마련된다.


상상 속 그림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같은 날 백결공연장에서는 민화 사생대회가 열리며, 문화센터에서는 5월 5일부터 31일까지 로봇 태권V 기획전시가 진행된다.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할 콘텐츠로 관심을 모은다.


공사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에게 입장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만 참여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공원 내 시설 관람 시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김남일 사장은 “미래 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지혜를 얻고, 탐험과 놀이를 통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가족 모두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DGIST 이현준 책임연구원, 반도체 열분석 기술 사업화 공로 장관표창


'월드 IT 쇼 2026'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국내 유일 고해상도 열영상 장비 국산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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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이현준 책임연구원(우측)이 WIS 2026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공=DGIST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DGIST 반도체AX연구단 소속 이현준 책임연구원이 반도체 첨단 분석장비 기술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DGIST는 이 연구원이 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월드 IT 쇼 2026에서 반도체 미세 발열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차세대 분석 기술을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27일밝혔다.


이 연구원은 나노기술연구부와 차세대센서·반도체연구소를 겸임하며, 나노스코프시스템즈㈜와 공동으로 반도체 미세 구조 내 열 발생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는 첨단 열분석 장비 개발을 주도했다.


연구 성과를 단순 실험실 수준에 머물지 않고 실제 장비로 구현해 상용화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반도체 산업은 초고속 정보 처리와 고집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발열 제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기존 적외선(IR) 카메라는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 영역에서 발생하는 열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시광선 반사율 변화를 감지해 온도를 측정하는 '열반사(Thermoreflectance)' 기반 기술을 도입했다.


이후 DGIST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초기 기술이전 성과를 토대로 약 10년간 기업과 협력하며 기술 고도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기존 장비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해상도 열 영상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분석 장비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는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내에서는 유일한 제품화 사례로 평가된다. 반도체 분석 장비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대표 사례라는 의미도 갖는다.


이현준 책임연구원은 “기존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반도체 내부의 미세 발열 위치와 열 전파 과정을 직접 시각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며 “현재 반도체 연구뿐 아니라 차세대 첨단 소자 개발 전반에 활용될 새로운 분석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GIST 연구팀은 현재 개발된 열 관측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후속 연구도 추진 중이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지하기 어려운 미세 열 신호까지 정밀하게 시각화해 향후 반도체 신뢰성 분석, 고장 예측, 공정 최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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