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의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 사진=LS전선
LS전선은 자회사 가온전선의 미국 종속회사 LSCUS가 미국의 한 글로벌 테크 기업과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 버스덕트(Busduct)를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기 공급계약 가온전선은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향후 발주처의 요구에 따라 공급 수량과 금액이 확정되는 구조다.
LS전선은 올해 500억 원 규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최대 4조 원 이상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변정일 LS전선 버스덕트사업부장은 “LS전선의 글로벌 영업 역량과 가온전선 미국 법인의 현지 대응 역량이 결합된 성과"라고 말했다.
![[K-에너지방패] 가스公, LNG 쇼크 막았지만 자금력 바닥…14조원 미수금 회수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1aa92436c0b442d7b0f0fd37f803e9dd_T1.pn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5d418589401b418b8754dde900ac6d40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업은행, 방산·피지컬AI 육성을 위한 IR 플랫폼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89c0ab6ca1084de5819b515dba0f543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